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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글로벌 루키' 드리핀(DRIPPIN)이 올여름 가요계를 청량하게 물들인다.
멤버들은 자유롭고 다채로운 스트리트 패션을 완벽 소화하며 7인 7색 매력을 펼쳐냈다. 특히 민트, 딥블루, 애쉬, 레드, 퍼플 등 각기 다른 색깔로 화려한 헤어스타일 변화를 시도한 드리핀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청량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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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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