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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인민정, 왕 칼로리에도 살이 안 찔 수 밖에...과감 '콜라병' 비키니 몸매

'김동성♥'인민정, 왕 칼로리에도 살이 안 찔 수 밖에...과감 '콜라병' 비키니 몸매
'김동성♥'인민정, 왕 칼로리에도 살이 안 찔 수 밖에...과감 '콜라병' 비키니 몸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부인 인민정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인민정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사진 보이시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찾아 운동 중인 인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팔 운동 중인 인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인민정은 과자, 빵들이 가득한 식탁 사진도 게재한 뒤 "과자 종류별로 그것도 왕 칼라로리"라고 적었다.

이에 인민정은 살이 찌지 않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 과정에서 인민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뿐만 아니라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도 게재, 군살 없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김동성♥'인민정, 왕 칼로리에도 살이 안 찔 수 밖에...과감 '콜라병' 비키니 몸매

인민정은 "그럼에도 살이 찌지 않기 위해서 필요한 몇 가지 곧 소개 해드릴게요"라면서 "우선 3개월 이상 꾸준히 드시는 거 추천 드리고, 무엇이든 꾸준하게 하는 거 추천. 단시간에 얻으려고 하는건 욕심. 노력과 꾸준함이 무엇이든 정답이에요. 다이어트"라며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유했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이에 앞서 김동성은 지난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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