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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 위해 '소떡소떡 뚝딱'..팔아도 될 요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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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 위해 '소떡소떡 뚝딱'..팔아도 될 요리 실력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쌍둥이 딸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한유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떡소떡이 먹고 싶다 하고 등교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 위해 '소떡소떡 뚝딱'..팔아도 될 요리 실력

공개된 사진에는 한유라가 쌍둥이 딸의 요청에 따라 소떡소떡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유라는 시중에 팔아도 될 정도로 완벽하게 소떡소떡을 만들어 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유라는 2009년에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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