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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협찬 받은 반지로 ♥'日남친'에 청혼? "나랑 결혼해줄래"

이세영, 협찬 받은 반지로 ♥'日남친'에 청혼? "나랑 결혼해줄래"
이세영, 협찬 받은 반지로 ♥'日남친'에 청혼? "나랑 결혼해줄래"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남자친구를 또 한 번 속였다.

이세영은 6일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세영은 "왜 네 번째 손가락에 다이아 반지가 껴져 있을까요. 제가 주얼리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으로 깜짝 카메라를 기획했다"고 주얼리 브랜드로부터 반지를 협찬 받았다고 밝혔다.

이세영, 협찬 받은 반지로 ♥'日남친'에 청혼? "나랑 결혼해줄래"

이세영은 "이렇게 예쁜 반지를 그냥 끼고 다니면 아깝지 않냐. 당연히 깜짝 카메라를 해야하지 않겠냐"며 "제가 종로 브이로그라고 거짓말을 치고 2주 전에 브이로그를 찍었다. 종로에서 가장 유명한 게 뭐냐. 예물이다. '반지 구경하러 가자' 해놓고 마음에 드는 반지를 같이 골랐다. 그리고 집에 간 것으로 알고 있지만 반지가 도착했다"고 커플링을 자랑했다. 이세영은 원래 끼던 커플링을 빼고 협찬 받은 반지를 몰래 끼며 남자친구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남자친구와 평소처럼 있던 이세영은 반지 낀 손으로 코를 파고 장난을 치는 등 남자친구에게 반지를 보여줬다. 반지를 본 남자친구는 "커플링 아니냐. 언제 산 거냐. 같이 사자고 하지 않았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이게 너무 끼고 싶은데 두 개를 사자니 돈이 없었다. 너무 끼고 싶어서 내 것만 샀다"고 거짓말 쳤다.

서운해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이세영은 남자친구의 반지를 꺼냈다. 이세영은 반지 케이스를 열며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청혼했고 남자친구는 "잘 부탁 드립니다"라며 웃으며 반지를 꺼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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