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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삼둥이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황신영이 식단을 공개했다.
앞서 서 황신영은 무거운 몸 때문에 휠체어를 탄 사진을 올리며 "이제는 100kg 거의 다 된 거 같아요. 임신 전 몸무게가 분명히 71kg이었는데"라며 "다음 주면 임신 32주 차가 되어 가네요. 다음 주에 몸무게, 바디체크 해봐야겠어요. 출산 예정인 추석 때까지 잘 버텨야 할 텐데. 제발"이라고 전해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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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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