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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 직전까지 배를 든든하게 채웠다.
34주차 임산부인 황신영은 최근 103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났다며 "발이 너무 부어서 아프기까지 하다. 발이 코끼리를 지나서 이제는 대왕 하마. 이젠 남편 신발도 안 맞는다"며 "과연 삼둥이 35주 만출을 해낼 수 있을 지. 삼둥이는 어떠한 이벤트가 있을지 몰라서 지금부터 항시 대기하고 있긴 해요"라고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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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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