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불후의 명곡' 가수 에일리가 부모님을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대기실에 있던 출연자들은 곡을 들은 후 모두 눈물을 훔쳤다. 강진은 "우리 어머니가 보고싶다"라고 이야기했고 진성은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3세 때 부모님과 헤어졌고 7~8세였을 때 부모님의 빈자리를 알았다. 가슴속에 쓸쓸함과 응어리가 켜켜이 쌓여있다. 두 번 다시는 (이산가족의 아픔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