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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딸, 4살 되더니 '송혜교 닮은꼴' 미모 DNA...폭풍성장 '아역 데뷔 시급'

정미애 딸, 4살 되더니 '송혜교 닮은꼴' 미모 DNA...폭풍성장 '아역 데뷔 시급'
정미애 딸, 4살 되더니 '송혜교 닮은꼴' 미모 DNA...폭풍성장 '아역 데뷔 시급'
정미애 딸, 4살 되더니 '송혜교 닮은꼴' 미모 DNA...폭풍성장 '아역 데뷔 시급'
정미애 딸, 4살 되더니 '송혜교 닮은꼴' 미모 DNA...폭풍성장 '아역 데뷔 시급'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정미애가 딸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정미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괄량이 조아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안에서 놀이 중인 정미애의 셋째 딸 아영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무늬 티셔츠를 입고 가만히 서서 엄마를 응시 중인 아영이. 부스스한 양갈래 머리가 귀여움 가득하다. 이어 필라테스 폼롤러에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올려놓거나 폼롤러를 다리에 끼는 등 말괄량이로 변신한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올해 4살인 아영이는 또렷한 이목구비 등 벌써 부터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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