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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발매 이틀 만에 53만장의 판매량을 돌파하며 단숨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또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1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휩쓸었고, 총 31개 지역에서 톱 10에 랭크됐다.
세븐틴은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록 위드 유' 무대를 선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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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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