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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윤지가 부족한 휴대전화 용량에 결국 본인의 사진만 지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전화 갤러리의 사진을 지우려다가 결국 아이들 사진은 못지우고 자신의 셀카만 지우는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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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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