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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예령, "엄마야 언니야" 30대 딸과 데이트..."눈이 퀭한데도 예쁜 엄마"

'56세' 김예령, "엄마야 언니야" 30대 딸과 데이트..."눈이 퀭한데도 예쁜 엄마"
'56세' 김예령, "엄마야 언니야" 30대 딸과 데이트..."눈이 퀭한데도 예쁜 엄마"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아내 김수현이 엄마인 배우 김예령과 데이트를 즐겼다.

김수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데이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우 김예령이 딸과 저녁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공연 후 급격한 체력저하로 매일 골골대고 계시는 울 엄마. 맛있는 거 사드리려고 나왔어요"라는 김수현. 이에 모녀는 함께 맛있는 것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김수현은 "엄마야 언니야"라면서 엄마 김예령과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 똑 닮은 미소를 선보이며 미모를 자랑 중인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수현은 "엄마 아프지마. 눈이 퀭한데도 예쁜 울 엄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예령은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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