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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제 앞두고 "다가올 내일이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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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제 앞두고 "다가올 내일이 너무 무섭다"
이영지,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제 앞두고 "다가올 내일이 너무 무섭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래퍼 이영지가 실외 마스크 의무화 해제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이영지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기꾼 탈출법"을 물어보는 팬에게 이영지는 "모르겠고 난 다가올 내일이 너무 무섭다. 마스크를 안 쓴다니. 이제 길거리에서 켄드릭라마 노래 립싱크 못함"이라고 두려움을 호소해 공감을 불렀다. 코로나19 유행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오는 2일부터는 실외 공간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된다.

또 다른 팬은 '당폭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이영지는 다이어트로 13kg을 감량해 바디프로필까지 찍었던 바. 이에 이영지는 "거짓말 안 하고 내가 당폭식 진짜 심해서 이거 관련된 노래 만드는 중"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월 콘서트 '2022 Soundberry Theater #2'에 참여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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