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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과 딸의 애틋한 순간을 포착했다.
김지우는 "정말 욕을 한 움쿰 쥐어다 주고 싶은 코로나 네 이놈. 드디어 우리 집까지 입성한 역병 놈 때문에 슬픈 부녀 사이. 그나마 우리는 아직 멀쩡하니까 마스크 쓰고 얼른 거기서 떨어져 꼬마야!"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레이먼킴의 계정을 태그하며 "미..미안하다! 그래도 시간 맞춰 맛있는 밥 잘 넣어주잖아. 조금만 참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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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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