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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만화가 기안84가 샌드플라이의 습격을 받고 괴로워했다.
기안84는 샌드플라이에 물려 상처투성이가 된 다리도 공개했다. 샌드플라이는 중남미 지역의 습지, 삼림지역 등에서 발견되는 흡혈 곤충으로 모기와 달리 피부를 물어뜯으며 흡혈한다. 물리면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며 흉터를 남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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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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