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수지, 한쪽 양말이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서른이 멀지 않았는데 '멍뭉미' 뿜뿜

수지, 한쪽 양말이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서른이 멀지 않았는데 '멍뭉미' 뿜뿜
수지, 한쪽 양말이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서른이 멀지 않았는데 '멍뭉미' 뿜뿜
수지, 한쪽 양말이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서른이 멀지 않았는데 '멍뭉미' 뿜뿜
수지, 한쪽 양말이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서른이 멀지 않았는데 '멍뭉미' 뿜뿜
수지, 한쪽 양말이 흘러내린 줄도 모르고…서른이 멀지 않았는데 '멍뭉미' 뿜뿜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수지의 사진 다량 투척이다. 한쪽 양말 흘러내린 모습까지, '멍뭉미' 뿜뿜 이다.

그런데 퇴근길에 더 어려보이는 매직이다. '달려라 하니'까지 완판각이다.

수지가 최근 잇달아 퇴근 사진과 출근 때 찍은 사진을 다량 투척했다.

공개한 사진 증 수지가 '달려라 하니' 캐릭터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눈에 띈다.

만화 '달려라 하니'는 1980년대 중반에 처음 발매해. 1988년 TV에 처음 방영됐다. 이후 1990년대 중반까지 여러차례 방영됐다. 최근 한 영국의 명품 브랜드와 협업이 진행된 바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자신이 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패딩을 입고 더 어려진 모습을 뽐냈다. 내일모레면 서른이라는 사실이 절대 믿기지 않을 정도다.

또 다른 사진에선 대기실에서 찍은 듯, 양말 한쪽이 흘러내린지도 모르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너무다 귀엽다.

한편 수지는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 출연한 바 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이두나!'는 은퇴한 아이돌 이두나와 대학교 1학년 이원준이 셰어하우스에 같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수지 개인 계정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