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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매일 아침 한다는 스킨 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3일 전에 광고 촬영을 했는데 그 이후에 끝나고 술을 좀 마셨더니 얼굴에 좀 여드름이 올라와서 급하게 짰다"며 여드름 짜는 법도 자세히 알려줬다. 한혜진은 일회용 주사침, 압출기 등을 꺼내며 "이런 걸로 짜고 아기들이 쓰는 100% 순면 손수건으로 살짝 눌러준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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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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