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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한국 사람은 비자가 빨리 나오는데 중국인은 비자가 늦게 나와서 남편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며 "남편 얼굴을 못 본지 20일이 넘어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하루 얼굴 보고 비행기 타고 돌아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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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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