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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천상지희 선데이가 딸과 놀아주는 남편을 자랑했다.
특히 키가 191cm라는 선데이의 남편은 긴 팔다리를 이용해 더욱 활동적으로 놀아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 지난해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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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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