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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유인영, '곱창' 즐기면서도 유지하는 몸매…'가슴 부분' 깊게 파인 수영복도 '완벽' 소화

'40세' 유인영, '곱창' 즐기면서도 유지하는 몸매…'가슴 부분' 깊게 파인 수영복도 '완벽' 소화
'40세' 유인영, '곱창' 즐기면서도 유지하는 몸매…'가슴 부분' 깊게 파인 수영복도 '완벽' 소화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닭발부터 대창, 곱창 먹고도 유지하는 40세의 명품 몸매다.

6일 유인영은 휴가를 즐기는 사진 두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유인영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신있게 드러냈다.

유인영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배우 정유미와 동행한 겨울 캠핑을 공개, 남다른 먹성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유인영은 "캠핑은 먹는 것"이라는 명언을 남기며 정유미를 위한 닭발부터 껍데기, 대창, 곱창에 이어 각종 간식과 주전부리까지 철저한 준비성과 남다른 식성을 선보였다. 특히 유인영은 최근 푹 빠진 대창 먹방 ASMR 영상처럼 음식을 먹고 싶다며 브랜드 별로 대창을 준비해 오는 등 소식좌와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 올해 나이 40세인 유인영은 지난 2003년 데뷔했다.

유인영은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에서 K-장녀이자 요가원 원장 김선정 역으로 활약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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