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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김히어라 "베풀면서 살겠다"…35살 생일엔 새로운 느낌

'더 글로리' 김히어라 "베풀면서 살겠다"…35살 생일엔 새로운 느낌
'더 글로리' 김히어라 "베풀면서 살겠다"…35살 생일엔 새로운 느낌
'더 글로리' 김히어라 "베풀면서 살겠다"…35살 생일엔 새로운 느낌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35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8일 김히어라는 "많은 분들의 생일 축하를 감사드립니다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께 더더더 감사한 한해예요 귀한 축하을 받은 만큼 더 많은 것들을 베풀며 살겠습니다 사랑해여"라며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과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주영은 "생일 축하해 울 어라언니 세상 제일 행복한 하루였길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방송인 박슬기 또한 "사라히어라생축이에요 꼬옥 밥머거요 우리"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김히어라는 생일 왕관과 연필을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얗게 탈색한 머리와 흰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 김히어라는 아직도 '더 글로리' 속 이사라 그 자체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숏컷으로 변신한 김히어라가 큰 케이크를 받아 환하게 웃고 있다. 김히어라는 1989년 3월 18일 생으로 오늘로 35세가 되었다.

한편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이사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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