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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모든 컷이 A컷…치명적 비주얼의 '화보 장인'

주지훈, 모든 컷이 A컷…치명적 비주얼의 '화보 장인'
주지훈, 모든 컷이 A컷…치명적 비주얼의 '화보 장인'
주지훈, 모든 컷이 A컷…치명적 비주얼의 '화보 장인'
주지훈, 모든 컷이 A컷…치명적 비주얼의 '화보 장인'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주지훈이 차원이 다른 카리스마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다시 한 번 '화보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명품 배우' 주지훈과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이 함께 한 패션 매거진 노블레스 맨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그는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슈트 패션에서부터 무심한듯 시크한 스타일링까지 모두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지훈은 핑크와 옐로우와 같이 밝고 화사한 컬러로 화창한 봄의 기운을 전할 뿐 아니라, 깊고 그윽한 눈빛과 포토제닉한 포즈,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로 주지훈만의 멋을 완성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무결점 비주얼과 차원이 다른 품격, 디테일을 자랑하며 '모든 컷을 A'로 만들어 낸 그는 자유로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또 한 번 '레전드 화보'의 탄생을 알렸다.

영화 '젠틀맨'과 티빙 오리지널 '두발로 티켓팅'을 통해 연기는 물론이고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2023년 열일 행보에 시동을 건 주지훈은 새 드라마 '지배종'과 영화 '피랍', '사일런스' 등 다양한 작품으로 팬들과 만나며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이번 화보를 통해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 여심을 올킬시키며 '주지훈의 봄'을 알린 그가 앞으로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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