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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오늘(22일) 해경 전역 "죽이는 작품과 활동으로 컴백"

비와이 오늘(22일) 해경 전역 "죽이는 작품과 활동으로 컴백"
비와이 오늘(22일) 해경 전역 "죽이는 작품과 활동으로 컴백"
비와이 오늘(22일) 해경 전역 "죽이는 작품과 활동으로 컴백"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비와이가 오늘 전역했다.

22일 비와이는 "20개월의 군생활을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해양경찰청 의무경찰로 군 생활을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전우와 찍은 컷을 포함한 여러장의 전역 사진을 공개하면서 전역의 기쁨을 표현했다.

비와이는 "앞으로 죽이는 작품들과 여러 활동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아싸 전역"이라고 곧 컴백할 예정임을 밝혔다.

앞서 비와이는 지난 1월 군 생활 중 득녀해 "나는 이제 아버지로 살아간다. 애비와이"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020년, 8년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후 이듬해 8월 해양경찰청 의무경찰로 입대했으며, 지난 1월 딸을 얻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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