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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승아가 손목터널증후군 통증을 호소했다.
집으로 귀가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윤승아는 빨래를 정리하며 "저는 빨래, 오빠는 설거지를 하며 일을 분담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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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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