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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194억 건물주' 이정현이 4.5만점의 믿을 수 없는 성적을 받았다. 프로급 요리 실력에 육아를 병행하면서 성적까지 1등 수준의 '사기캐'를 보여준 것.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의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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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연극영화과 연출 전공으로 1학기 11학점을 이수했다.
성적은 놀랍게도 총 평점평균 4.5점 만점이었다.
이에 영상을 보던 류수영은 "1등 아니냐"고 놀라워했고, 진서연은 "언니 진짜 대단하다"고 육아와 연기에 공부까지 병행하는 이정현에 감탄했다. 붐은 "보면 볼수록 놀라운 캐릭터시다"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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