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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취향을 잔뜩 담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한테 큰 영감을 받았군"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의자에 올라가 트리를 설치하는 박나래를 본 한혜진은 "의자..왜?"라고 댓글을 달아 '톱모델' 다운 여유를 보였다. 이국주는 "바비 데리고 못 가겠네ㅋㅋㅋㅋ다 물어 뜯겠어ㅋㅋ"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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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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