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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죽음의 바다'는 일일 관객수 17만 983명, 누적 관객수 253만 7978명을 동원하며 8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노량: 죽음의 바다'는 뜨거운 입소문을 입증하듯 개봉 2주차에도 부동의 전체 예매율 1위까지 유지하고 있어 연말연시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흥행 강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