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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축구 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딸 재아의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 속 이재아는 태국 방콕에서 훈련을 마치고 동료들과 야시장 쇼핑을 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도 부상으로 인해 중당한고 골프로 전향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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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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