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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래서 이장우가 반했나.
사진 속 조혜원은 그린 컬러의 홀터넥 수영복을 입고 베트남 푸꾸옥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늘씬한 몸매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등근육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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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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