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나나 "母 위해 타투 지우는중"이라더니…가슴엔 아직 그대로네

입력

나나 "母 위해 타투 지우는중"이라더니…가슴엔 아직 그대로네
나나 "母 위해 타투 지우는중"이라더니…가슴엔 아직 그대로네
나나 "母 위해 타투 지우는중"이라더니…가슴엔 아직 그대로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나나는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화보 촬영 중인 모습으로 가슴 부위에 여전히 선명하게 남은 타투가 시선을 모았다.

앞서 나나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타투를 다 지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나나는 "엄마가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지우는걸) 조심스럽게 부탁하더라. 타투할 때도 엄마의 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흔쾌히 '뭐, 지우면 되지. 어려워?'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나나는 "타투했을 때 당시가 심적으로 마음이 힘들었을 때 했다. 나만의 감정표현이었다"라고 온몸에 타투를 새기게 된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스크걸'에서 성형수술로 변신한 김모미(쇼걸 아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