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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정희가 직접 쓴 책을 통해 위로를 건넸다.
그는 "절대 다시 시작할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절대 다시 일어설 수 없다는 사람들에게, 저의 글이 가닿게 되기를. 저의 책이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이라고 마무리 했다.
한편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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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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