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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이브가 달라진 소속사의 대우에 대해 밝혔다.
그러자 유재석은 "우리한테 쏠수 있냐. '미안한데 오늘 포장해가도 돼?' 하면 오케이냐"라고 물었고, 레이는 "좋다"라고 흔쾌히 답했다. "그정도면 괜찮네"라는 유재석에 리즈는 "선배님께서 훨씬 부자신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그렇게 얘기하면 안되지. 그렇게 하면 내가 곤란해진다. 우리 토크 거리감 느껴진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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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은 "항상 잘해주시긴 하는데, 제 의견을 들어주신다는 게 확실히 너무 좋다"면서 "앨범 준비하는 과정에서 의견도 내고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훨씬 재밌어진다"고 말했다.
"작사에 계속 참여를 하고 있다"는 장원영은 이번 앨범의 'Blue Heart'를 단독으로 작사했다. 이에 "앨범에 대한 애정도가 높아진다"면서 "스타일링이나 무대에서 하는 모든 것들을 참여하게 되는 것 같고"라며 멤버들의 스타일링 의견이 적극 반영됐음을 덧붙였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를 발매하고 오늘(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해야'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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