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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이 제대 후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진은 지난달 12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처음으로 제대했다. 제이홉은 오는 10월, RM, 지민, 뷔, 정국은 내년 6월에 전역하며 2023년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 또한 내년 6월에 소집해제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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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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