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가 둘째 임신설에 휘말렸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8년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