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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그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올해 2월 득남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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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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