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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의 아픔에 속상해 했다.
이어 "처음 데려올 때 나 빤히 쳐다봤던 그 눈 아직도 잊지 못하는데 벌써 10살이라니"라며 10살에 접어들며 여기저기 아픈 반려견에 속상해 해 반려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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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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