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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무더운 여름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근데 예쁜 에코백 모으다 보니 이게 진짜 에코일까 싶고 그러고 그래서 참고 있는 데 세상에 예쁜 에코백은 참 많고 그러고"라 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8세 연상의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매주 오전 11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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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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