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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최근 득녀한 유튜버 랄랄이 출산 후 몸무게를 보고 시무룩해졌다.
출산 3일차, 랄랄은 "몸무게가 몇 kg 빠졌을지"라며 체중계 위에 올랐다. 체중계 숫자는 76.3kg를 가리켰고 랄랄은 "정확히 아기 무게만 빠졌다"라며 풀이 죽었다. 출산 5일차, 랄랄은 딸과 함께 조리원으로 향해 본격적으로 회복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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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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