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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찜질 사진을 게재하며 한결같은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진태현은 "사랑하는 아내 더 건강해지자"며 "아 힘들겠다! 아내를 위해서라면 어디든 가겠어"라고 말했다.
똑같은 옷을 입고 효소 찜질 중인 듯한 부부. 서로를 향한 따뜻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부부. 환한 미소 속 함께해 더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엿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박시은과 결혼, 슬하에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8월 출산 예정일을 20일 남겨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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