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제3공화국' 등에 출연한 배우 오승명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이후 1970년 MBC 문화방송 특채 연기자로 방송에 입문한 고인은 드라마 '제1공화국', '사랑과 야망', '춘향전', '여명의 그날', '걸어서 하늘까지', '제2공화국', '제3공화국', '여명의 눈동자', 영화 ''공공의 적' 등에 출연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