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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과 아내 아야네가 딸 육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이지훈 역시 "아빠 끝나셨죠? 조심히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며 딸의 입장에서 아빠에게 말하는 자신의 희망사항을 적어놓기도 했다.
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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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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