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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신생아 딸 육아에 몰두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훈도 바통을 이어받아 딸을 재우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그는 "헛웃음이 나온다"며 진땀을 흘리다가 결국 아야네를 다시 불러 밥을 먹이기 시작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지난달 17일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생후 20일 된 딸과 첫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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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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