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이때 아들 깡총이는 아빠의 품에 안겨 꿀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대비돼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초보아빠 힘내세요", "이제 곧 100일의 기적이 올 거야 힘내", "아들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은 이은형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