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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윤예찬이 안대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윤예찬은 "콘셉트로 잡은 건 아니다. 컴백 준비를 너무 열심히 해서 다래끼가 났다. 새벽까지 연습하고 잠도 못 자면서 열심히 하다 보니까 다래끼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좀 멋있지 않느냐"라며 안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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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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