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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에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임신 5개월이라는 임산부의 몸매라고 믿기 힘들 정도의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후 몸무게가 상상초월로 많이 늘었다"고 밝혔지만, 늘씬한 각선미로 미니스커트를 소화해 눈길을 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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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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