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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에릭은 다소 부은 얼굴과 턱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으나, 그의 측근은 이를 일축했다. 에릭의 측근은 "에릭의 건강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며 "현재 결혼 생활과 육아에 전념하고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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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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