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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이 내년 가수 컴백을 예고했다.
탑은 2016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탑은 '돌아오지 말라'는 네티즌들의 반응에 "그럴 생각 없다"고 못 박으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 무대가 있은 뒤 탑이 돌연 가수 복귀를 선언하며 또 한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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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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