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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구준엽, 서희원 부부가 가족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빨간 머플러를 착용한 구준엽과 빨간색 머리띠를 쓴 서희원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내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특히 붕어빵처럼 똑 닮은 세 모녀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구준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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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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