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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서두르지 않겠다더니...♥황동주와 해외여행 떠난다 "단 둘이" ('오만추')

이영자, 서두르지 않겠다더니...♥황동주와 해외여행 떠난다 "단 둘이" ('오만추')

이영자, 서두르지 않겠다더니...♥황동주와 해외여행 떠난다 "단 둘이" ('오만추')

이영자, 서두르지 않겠다더니...♥황동주와 해외여행 떠난다 "단 둘이" ('오만추')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영자가 황동주와의 해외여행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4일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측은 "우리가 들려주는 오만추 마지막 이야기"라며 예고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한 자리에 모인 '오만추' 1기. 그들이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영자와 황동주, 김숙과 구본승, 장서희와 이재황까지 커플이 된 인연들의 설렘 가득한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반면 커플에 실패한 지상렬은 "조금 시간이 더 있었으면 더 좋은 상황들이 있었을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우희진은 또한 "내가 이때 조금 더 잘해드릴걸 그랬나"라고 전했다.

이영자, 서두르지 않겠다더니...♥황동주와 해외여행 떠난다 "단 둘이" ('오만추')

특히 그때 이영자는 "우리 해외여행 갈거다. 둘이"라며 황동주와의 깜짝 해외 여행 계획을 발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인연 여행 이후 이영자와 단둘이 만나는 약속에 황동주는 "오늘 꼭 드리고 싶었다"며 꽃을 들고 나타났다. 예상치 못한 황동주의 선물에 이영자는 함박웃음을 보이며 꽃과 황동주를 껴안았고,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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