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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강예원과 김상훈이 도파민 터지는 데이트를 즐긴다.
오늘 3월 10일(월) 저녁 8시 방영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8화에서는 강예원과 방사선사 김상훈의 첫 맞선 후속 스토리와 더불어 천정명의 세 번째 맞선 상대가 공개된다.
연신 서로에게 호감을 쌓아가는 두 사람은 칵테일바로 자리를 옮기고, 셀카를 찍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각자의 첫인상, 연애 스타일을 알아가던 강예원과 김상훈은 데이트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나누는 가운데, 자신을 연애 중수 정도라고 표현하며 다음에 만나면 더 고수가 되어 있을 것이라며 이후 만남에 대해서도 기대를 표한다. 한편, 사진을 보내준다는 핑계로 김상훈은 강예원에게 전화번호를 묻고, 강예원이 과연 그에게 전화번호를 건넬지 그의 반응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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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으로 넘쳤던 강예원의 설렘 주의 데이트와 함께 한결 능숙해진 천정명의 데이트가 눈길을 끄는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8화는 바로 오늘, 10일(월)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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