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의 제작보고회, 연상호 감독과 신민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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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의 제작보고회, 연상호 감독과 신민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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